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이 팬들에게 우승 선물을 약속했다.
맨유는 15일 새벽(한국시각)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퀸즈파크레인저스(QPR)와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0으로 대승했다. 올 시즌 4경기만에 거둔 첫 승이었다.
경기 후 판 할 감독은 "맨유만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며 "최종 목표는 우승이다. 이번 시즌이 안되면 내년, 내후년에라도 팬들에게 우승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를 하기 전 선수들을 독려했는데 오늘의 경기력과 결과에 행복하다"면서 "경기를 지배했고 골도 넣었다. 무엇보다 무실점이 의미있다"고 밝혔다.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 판 할 감독은 "볼을 소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오늘 경기를 분석해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