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극 '아이언맨'의 로맨스가 본격화 된다.
지난 1,2회 방송에서 주홍빈(이동욱)은 손세동(신세경)에게서 첫사랑 김태희(한은정)의 향기를 느끼고 감정 변화를 느끼고 있다. 3회를 기점으로는 주홍빈과 손세동의 관계가 더욱 밀접해지기 시작한다.
'아이언맨' 관계자는 "촬영을 거듭할 수록 이동욱과 신세경의 연기 호흡이 쫄깃해지고 있어 극을 통해 발현될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다른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커플로 활약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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