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보 중국 감독이 북한전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했다.
중국은 15일 인천축구전용구장서 가진 북한과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본선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22세 이하 선수로 대표팀을 채운 중국은 북한과 대등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점쳐졌으나, 일방적인 열세 속에 무기력한 모습으로 3골차 완패를 당했다.
후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경기력은 비교적 괜찮았다"고 짧게 평했다. 그는 "북한이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공격 속도가 빨라 좋은 결과를 얻은 듯 하다"고 덧붙였다.
인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