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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규는 이어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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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사기 혐의 유죄 판결을 받고 1년6개월간 구속됐던 강병규는 지난 11일부터 이병헌-이지연 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트윗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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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병규는 "언론사의 인터뷰 요청과 트위터 글 의미에 대한 코멘트 요청 모두 정중히 거절합니다.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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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이병헌과의 긴 소송을 벌인 강병규는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이지연이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했고 갑작스런 그의 결별 통보에 우발적으로 협박을 하게 됐다고 주장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았다.
네티즌은 "강병규 이병헌 이지연 교제설 언급했네", "이병헌 이지연 교제설 언급한 강병규 트위터 다시 시작했구나", "강병규 트위터에 이병헌 이지연 교제설 부인한 것에 대해 글 올렸네", "이병헌 이지연 교제설에 강병규 새로운 글 올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강병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