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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는 2013년 여름 팀을 떠난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공격수 부재를 실감하며 강등 위기에 놓였다. 16위로 시즌을 마친 후 승강 플레이오프서 가까스로 분데스리가 잔류했다. 슬롬카 감독의 입지는 불안하다. 독일의 '빌트'는 하노버전 패배 이후 슬롬카 감독의 경질설 가능성을 제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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