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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무뿌리 먹는 사람 따로 있고 인삼뿌리 먹는 사람 따로 있다더니 에효 2년간 아파트 비리 혼자 다 밝히고 전 부녀회장에게 매 맞고 자칫 폭력범으로 몰려 피박쓰고 신문나게 생겼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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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부선은 토론회 안내장 사진을 게재해 "이거 붙인 거 동대표들과 관리소장이 떼어내고 제가 주민들에게 그동안 난방비리, 관리비리 제보하려는 순간 그들이 난입해서 입 막았고 경찰 부르라고 주민들 협박하고 우리가 나가면서 폭언폭력까지 하고 내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JTBC에 제보했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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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반상회가 열린 사건 당시 당일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하자, 김부선이 자신의 뜻과 다르다며 욕설을 하며 때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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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부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부선 폭행시비, 진실은 뭘까", "김부선 폭행시비 휘말렸어", "김부선, 딸에게 부끄러울 듯", "김부선, 쌍방 폭행?"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