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특급' 에당 아자르와 첼시의 5년 계약 갱신이 임박했다.
16일 영국일간 데일리메일은 '첼시 윙어 에당 아자르가 새로운 5년 계약에 곧 사인할 것'이라면서 '아자르가 향후 5년간 자신의 미래를 첼시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첼시가 구단의 미래가 될 최고의 젊은 재능과 장기계약을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아자르측 역시 가능성에 걸맞은 연봉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이적 당시 주급 10만파운드가 2배 이상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아자르의 변호인과 구단 사이에 진전된 협의가 오갔으며 수주 이내에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계약은 주급 20만파운드, 연봉 1000만파운드선에서 성사될 것으로 봤다. 2012년 프랑스리그1 릴에서 첼시로 이적한 아자르는 114경기에 나서 31골을 기록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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