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3일 앞둔 16일 북한 선수단 본진이 고려항공 전세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 14개 종목 150명의 선수를 출전시키기로 했다. 북한 선발대 94명은 장수명 북한 올림픽위원회(NOC) 대표와 임원, 심판진, 의료진, 기자단을 포함해 축구, 조정 관련 감독, 심판, 선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Advertisement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16.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