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출신 남영주가 톱10 중 가장 먼저 싱글 6시 9분'으로 데뷔하는 가운데, 파격적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2일 남영주는 '오전 6시 9분'부터 공식 SNS에 공개된 재킷 사진으로 충격을 안겼다. 'K팝스타' 당시와 비교해 늘씬한 몸매와 성숙한 외모가 시선을 모은 것. 당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관심을 모은 남영주는 앳된 외모과 귀여운 웃음을 지녔다. 하지만 이번 첫 싱글 앨범에서는 성숙한 매력과 함께 섹시미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남영주는 "지난 1개월 동안 피나는 노력으로 11㎏을 뺐다. 운동과 식이요법은 물론, 체형 개선과 자세 교정을 위한 물리 치료를 병행하며 죽을 각오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앨범 준비 막바지에는 거의 굶다시피 했다. 너무 힘들었지만 굶는 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다"면서 "하지만 이전과 확 달라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한만큼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는 "섹시하면 꼭 노출을 해야 한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최대한 노출을 하지 않고도 남영주의 매력적이고도 고혹적인 섹시미를 보여주려고 했다. 그 분위기가 잘 표현된 것 같아 만족스럽다. 앨범 사진 만큼 완벽하고 매력적인 남영주의 음악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K팝스타3 남영주 피나는 노력으로 가장 먼저 데뷔한다", "K팝스타3 남영주 목소리 매력적이네요", "K팝스타3 남영주 어떻게 이런 실루엣 나오나 했더니", "K팝스타3 남영주 포스터 실루엣 본인 몸매네요", "K팝스타3 남영주 성숙한 여인으로 거듭났네", "K팝스타3 남영주 놀라워 전혀 다른 사람인 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영주는 지난 15일 싱글 '6시 9분'을 발표했다.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알앤비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오늘밤이 새도록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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