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영화에 빠져있는 남편에게 '맛있는 복수'를 한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매체 메트로는 다케토 모토코라는 일본 여성이 밤새 성인영화물을 본 남편에 도시락을 이용해 복수를 했다고 전했다.
그녀가 만든 도시락을 보면 주먹밥 3개와 김을 사용, 여성의 모습을 만들었다. 또 방울 토마토를 사용해 가슴 부분을 강조했고 가운데에 놓인 소시지로 남성의 성기를 표현했다.
마치 성인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도시락으로, 남편의 직장 동료들이 본다면 깜짝 놀랄 일.
아내는 도시락의 사진과 함께 '남편이 동료들에게 도시락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 지 궁금하다'는 글도 온라인에 게시했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이후 상황이 궁금하다", "남편이 잘못했다고 빌었을 것", "음식 디자인 쪽 일을 하면 성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