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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는 매주 수요일 뿐만 아니라 주말 홈 경기까지 '가족 사랑의 날'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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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선 대표이사는 "세상이 각박해질수록 가족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진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성남FC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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