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영웅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유력 매체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러시아 남성' 스포츠 부문에 올랐다.
글로벌 남성잡지 GQ 러시아판은 17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각 부문 주인공을 발표하면서 안현수가 지난 2월 러시아 소치 올림픽 3관왕(금3동1)에 오른 공로가 인정돼 올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남성 러시아 스포츠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현수는 소치대회 봅슬레이 2관왕인 알렉산드르 주브코프와 알렉세이 보예보다, 피겨스케이팅 단체전과 페어 금메달리스트 막심 트란코프를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안현수는 두툼한 외투에 털모자를 이용한 러시아 패션으로 화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