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3일 앞둔 16일 북한 선수단 본진이 고려항공 전세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북한 선수단 본진은 북한의 체육상을 맡고 있는 김영훈 북한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손광호 부위원장, 김병식 선수단장, 기자, 역도, 사격, 체조선수 감독 등 8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북한 미녀 응원단이 참가하지 않았지만 이날 입국한 북한 선수단 본진에는 미녀 응원단보다 더 뛰어난 미모의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북한의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단이었다. 인천공항=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그 미녀들 중에서도 눈에 확 띄는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이 선수~
곱게 화장까지 한 그녀. 바로 이 선수다.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의 홈페이지에서 확인 한 그녀의 공식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이름 리일심, 1992년 12월 생으로 올해 나이 21살, 신장 170cm로 싱크로나이즈 선수단 중 가장 큰 키를 자랑한다. 북한의 미녀 응원단은 없지만 미녀 선수들로 한층 더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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