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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한 뒤 2007년부터 수석코치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보좌한 그는 2012년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부임 첫해 빌라노바 감독은 32승4무2패로 구단 역사사 최초로 한시즌 스점 100점 돌파와 최다골(115골) 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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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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