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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이영자는 예비 부부에게 "결혼을 서두르는 것 같은데 혹시 속도위반 아니냐"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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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스완슨은 전수경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남산 갈빗집에서 처음 만났는데 호감이 있었다. 핑크색 드레스와 예쁜 목걸이를 했는데 첫인상은 매우 강해 보였다"면서도 "외모로 볼 때 강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속은 부드러운 여자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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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과 에릭 스완슨은 4년여 열애 끝에 오는 9월 22일 서울 힐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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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애정 가득한 예비부부 답네",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서로 첫 만남에서 호감도 높았다",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서로 의지되고 힘이 되는 사이네요",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행복한 신혼생활 보내시길",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부부 허니문 베이비 가능하지 않나", "택시 전수경 에릭 스완슨 너무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