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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건축사, 변리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의료업 등 이른바 고소득 자영업자로 분류되는 전문직 종사자들로, 이들의 연평균 매출은 2억 6천 700만원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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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별로 보면 건축사는 전체 9천 557명 중 연소득 2천 400만원 이하 신고자가 2천 365명으로 24.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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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1만 명 넘어 믿을 수 없네",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세금 제대로 거둬야 하는 것 아냐",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생각보다 적게 버는 것인가",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조사 정확한 결관가",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전문직 이러니 직장인들만 손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