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조양호)는 17일 서울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서울사무소에서 노르웨이 국회 교통 및 통신 상임위원회 린다 C. 호프스타드 헬레랜드(Linda C. Hofstad Helleland)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단의 예방을 받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조직위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준비상황과 교통 등 인프라에 대해 설명했으며, 노르웨이 국회의원단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평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노르웨이는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또 노르웨이 오슬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정한 2022년 동계올림픽 최종 후보도시에 올라 중국의 베이징,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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