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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데상트코리아는 해당 수영복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전액 환불을 실시하기로 했다. 조치대상은 2014년 4월에 제조돼 올해 판매된 수영복(모델 Q422HP3591, 판매가격 8만8000원) 1529개다. 시장에 유통중인 제품 1405개는 이미 판매를 중단하고 수거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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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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