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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신혼집은 에릭 스완슨이 지배인으로 근무 중인 호텔 안에 차려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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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역시 "사실 나는 좋았다"라면서도 "아이들은 힘들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언젠간 끝낼 커리어이고 아이들은 어디서든 적응을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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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이영자는 "이 언니 삶이 패리스 힐튼"이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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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상상처월이네", "전수경 에릭 스완슨 신혼집 호텔에 마련하니 좋은점 너무 많아", "전수경 에릭 스완슨 신혼집 패리스 힐튼 부럽지 않다",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여자들의 로망이네", "전수경 에릭 스완슨 호텔 신혼집 럭셔리함과 아늑함이 공존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수경의 예비신랑 에릭 스완슨은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아시아 담당 학예관으로 근무하면서 평생을 한국문화재 환수·보호를 위해 노력한 고(故) 조창수 씨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현재 서울 힐튼 호텔의 총지배인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