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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한 커플이 계단을 내려와 가게로 들어가 술 몇병을 훔쳤다. 뒤이어 한 남성이 팬티로 얼굴을 가린채 15리터의 큰 맥주 통을 절도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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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주인은 "당시 가게가 너무 바빠서 종업원이 퇴근할 때 뒤편의 창고로 이어지는 문을 잠그지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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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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