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훈련장 방문은 전날 저녁 북한 선수단 본진을 이끌고 인천으로 내려오고 나서 공식적인 첫 공개 행보다. 김 체육상 일행은 곧바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으로 이동, 북한 여자 대표팀의 비공개 훈련도 참관했다. 김 체육상은 김광민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과 악수를 했고 10여 분이 지나 훈련이 종료됐을 때 선수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건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