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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첫 방송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는 전국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수목극 중 2위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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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내그녀' 첫 방송에서는 여자 친구 윤소은(이시아 분)을 교통사고로 눈앞에서 떠나보낸 이현욱(정지훈 분)과 윤소은의 여동생 윤세나(크리스탈 분)와의 운명적 첫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방송부터 설레이는 스킨십으로 앞으로 극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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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내그녀' 첫방에 "'내그녀' 첫방, 시청률이 꽤 높네요", "'내그녀' 첫방, 2위면 무난하네요", "'내그녀' 첫방,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내그녀' 첫방, 시청률 잘 나올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