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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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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화는 이날 오전 서울 강남역에서 출발해 오후에 인천 연수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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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봉송 후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트위터에는 "송도의 성자라 불리는 배우 송일국과 우리의 사랑스러운 대한, 민국, 만세도 인천AG 성화에 참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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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일국은 세쌍둥이를 각각 앞뒤로 업고 안은 채 성화 봉송에 참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많은 네티즌들은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에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세쌍둥이는 저런것도 경험해 보는 군요",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진짜 힘들었을 것 같네요",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이제 아이들 조금만 더 크면 못 안아줄 것 같네요",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역시 슈퍼맨은 다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