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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인생 최고의 계약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레전드' 티에리 앙리가 아니라 카메룬 수비수 로렌 영입이라고 말했다. 로렌은 카멘룬 국가대표 출신으로 1996년부터 4년간 스페인에서 뛰었고,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아스널에서 활약했다. 벵거 감독은 "나는 한번도 어떤 선수가 최고라고 말한 적은 없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은 로렌 같은 선수와의 계약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미드필더였고, 우리팀에 와서 오른쪽 수비수로 뛰었다.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수비수 중 한명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