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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식스는 지난 4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케이제이마케팅과 마케팅 및 R&D 사업 제휴를 통해 탄생한 소자본 커피 프랜차이즈로 망고식스가 감별한 원두로 전문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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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대(50㎡ 기준, 임대료 제외) 창업 비용과 세련된 인테리어, 질 좋은 원두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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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중앙에 '바리스타 존'을 설치해 고객과 친밀감을 조성한 것도 특징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비용 절감과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모두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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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커피는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산 아라비카 원두를 블렌딩했으며 일본 커피전문 기업 UCC(우에시마 커피 컴퍼니)의 아로마 프리징(Aroma Freezing) 기술로 제조해 맛과 향이 풍부하다. 아로마 프리징 제조법은 로스팅 직후 원두를 -2°C에서 급냉시켜 커피향을 잡는 UCC의 특허 기술이다. 아메리카노 2500원, 카페라떼 3000원, 큐브라떼가 3500원 선이다.
사업설명회는 서울 망고식스아카데미(강남구 도산대로 215 4층)에서 진행되며 전화(02-543-7266)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