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19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고은 시인의 헌시인 '아시아드의 노래'에 곡을 붙인 노래를 성악가 조수미씨와 919명의 인천시민들이 열창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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