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억의 꿈, 하나 되는 아시아'를 주제로 펼쳐지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회식이 19일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선수단이 30번째로 입장하며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막식은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자'라는 주제로 임권택 감독이 총감독을 맡았고 장진 감독의 연출로 45억 아시아인이 하나로 모여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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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안게임은 북한을 포함해 45개국, 만오천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한국 선수단은 90개 이
상의 금메달을 따내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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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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