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비치발리볼이 첫 경기에서 졌다.
윤혜숙과 이은아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C조 1차전에서 0대2(6-21, 15-21)로 졌다. 신장에서부터 열세였다. 1세트를 허무하게 내주고 말았다. 2세트 들어 분전했지만 결국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