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비치발리볼이 첫 경기에서 졌다.
윤혜숙과 이은아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경기장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C조 1차전에서 0대2(6-21, 15-21)로 졌다. 신장에서부터 열세였다. 1세트를 허무하게 내주고 말았다. 2세트 들어 분전했지만 결국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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