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 후베닐A 듀오 이승우와 장결희(16)가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위해 선발 출전했다.
최진철 16세 이하 대표팀 감독은 20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질 북한과의 대회 결승전에 이승우와 장결희가 포함된 정예멤버를 총출동시켰다.
이날 최 감독은 이승우를 포함해 장결희 김정민 유승민 이상현 장재원 등 미드필더와 박명수 윤서호 이상민 최재영 등 수비수들을 출전시켰다.
방콕(태국)=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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