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가 대어를 낚고 반전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
Advertisement
부천은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8라운드 안산 경찰청과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부천은 전반 36분 고경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4분 뒤 김륜도가 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9분 최인창이 역전골을 터트리며 전세를 뒤집었다. 그러나 후반 27분 조재철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부천은 9경기 연속 무승의 늪(3무6패)에 빠졌다. 승점 21점으로 최하위를 유지했다. 갈 길 바븐 안산도 힘이 빠졌다. 승점 42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