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막내 김청용 껴안아 주는 진종오 by 최문영 기자 2014-09-21 12:09:03 Advertisement 김청용과 진종오가 21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m공기권총 결선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후 퇴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이날, 진종오(35·KT), 이대명(26·KB국민은행), 김청용(17·흥덕고)은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744점을 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9.2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