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A 로드 넘어 통산 득점 9위 올랐다 by 민창기 기자 2014-09-21 14:30:57 21일 토론토전에서 2안타 때린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올 시즌 후 은퇴하는 뉴욕 양키스의 유격수 데릭 지터가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넘었다. Advertisement지터는 21일(한국시각)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지터는 통산 1920득점으로 팀 동료인 로드리게스를 제치고 역대 9위에 올라섰다. 역대 득점 8위는 스탠 뮤지얼로 1949득점. 뉴욕 양키스가 9경기를 남겨놓고 있어 9위로 시즌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역대 득점 1위는 리키 핸더슨으로 2295득점을 기록했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