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가수 손승연이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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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의 '못 찾겠다 꾀꼬리'는 해금과 가야금의 선율로 이뤄진 서글픈 분위기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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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의 무대가 끝나자 가수 JK김동욱은 "류현진이 괴물이 아니고 손승연이 괴물이다"라고 칭찬했고, 전설로 자리한 이덕화는 "대단하다. 조용필씨 나이가 돼서도 저런 목소리가 나오면 어떨까 싶다"며 "60년 이상 무대를 보게 해달라.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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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에 누리꾼들은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최고다",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말이 안나와",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기립박수 받을만 해",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감동적이네", "불후 손승연 못찾겠다 꾀꼬리, 역시 손승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