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원한 한판승의 연속이다. 1회전에서 부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한 김재범은 8강에서 예맨의 알카브자리 왈레드 알리에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수비적인 자세로 나온 알카브자리는 김재범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김재범은 경기 초반에 탐색전을 펼친 뒤 2분 5초만에 업어치기를 시도, 상대를 매트로 넘겼다.
Advertisement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