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한국 남자 세팍타크로, '금메달 기대해주세요!' by 허상욱 기자 2014-09-22 11:03:22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세팍타크로 더블 결승,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전 한국 선수들이 미얀마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남자 더블대표팀은 김영만, 정원덕, 임안수로 구성되어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