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임안수-정원덕, '한국 세팍타크로는 강하다!' by 허상욱 기자 2014-09-22 11:36:21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세팍타크로 더블 결승,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임안수(9번)가 블로킹을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남자 더블대표팀은 김영만, 정원덕, 임안수로 구성되어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