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김영만, '감각적인 블로킹!' by 허상욱 기자 2014-09-22 11:45:14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세팍타크로 더블 결승,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김영만이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남자 더블대표팀은 김영만, 정원덕, 임안수로 구성되어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