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아름다운 자태 뽐내는 시상식 도우미의 입장 by 허상욱 기자 2014-09-22 13:05:37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세팍타크로 더블 결승,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스코어 2-0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도우미들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