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영 신성' 하기노 고스케가 자신의 주종목인 개인혼영 200m,에서 1분55초34, 아시아최고기록으로 또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기노는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펼쳐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혼영200m에서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1분55초34,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기존의 1분55초38 기록을 0.04초 앞당기며 기염을 토했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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