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영 신성' 하기노 고스케가 자신의 주종목인 개인혼영 200m,에서 1분55초34, 아시아최고기록으로 또하나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기노는 22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펼쳐진 인천아시안게임 개인혼영200m에서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에서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1분55초34,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기존의 1분55초38 기록을 0.04초 앞당기며 기염을 토했다. 거침없는 상승세를 입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