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은메달 신아람 '아쉬움 감출 수가 없어!' by 정재근 기자 2014-09-22 21:44:46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에뻬 개인전 결승전 경기가 22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은메달을 목에 건 신아람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쑨위제(중국), 동메달 최인정, 동메달 쿵만와이(홍콩)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Advertisement고양=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