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자기공명영상)로 촬영된 남녀 커플의 성관계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다.
영상을 보면 남녀가 키스를 하면서 뛰는 심장의 모습과 성관계를 할 때 성기의 움직임이 그대로 담겨 있다. 또한 자궁 속 아기, 파인애플을 삼키는 모습도 MRI 촬영됐다.
영국의학저널은 성관계시 인체의 내부 장기의 모습이 그대로 촬영된 것은 해부학 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새로운 포르노물의 형태?", "컬러로 보면 더 아름다울 것"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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