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호텔에서 TV조선 드라마스페셜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노민우와 박시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출산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박시연은 극 중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여인으로 분했다. 그는 최고의 결혼이 어떤 것인지 묻는 질문에 "평범하고 평온한 일상 아닐까 싶다"며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결혼이다. 그런 면에 점수를 준다면 저는 70~80점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게 답했다.
Advertisement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조은지, 정애연, 송영규, 장기용, 소진 등이 출연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최고의 결혼 박시연 모습에 네티즌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예뻐", "최고의 결혼 박시연, 애 엄마 몸매 맞아?", "최고의 결혼 박시연, 놀라운 몸매 비율", "최고의 결혼 박시연, 더 예뻐진 것 같아", "최고의 결혼 박시연, 드라마도 기대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