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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인 스트루트만은 2007년 네덜란드의 스파르타 로테르담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다. 2011 위트레흐트로 둥지를 옮긴 그는 반년 만에 명문 PSV에인트호벤으로 또 다시 말을 갈아탔다. 지난시즌에는 도전을 감행했다. 네덜란드를 떠나 이탈리아로 갔다. 행선지는 AS로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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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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