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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는 이달 초 이탈리안식 미트볼, 파스타, 치즈를 피자 한 판에 즐길 수 있는 '오솔레 피자'를 출시하면서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출연진 알베르토몬디를 모델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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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외국인 스타들이 보여주는 특유의 밝고 경쾌하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이 식음료 제품과 어울리는 경우가 많다"라며, "신제품 출시 기념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관련 프로모션으로 외국인 모델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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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상쾌의 아이콘 헨리, '스프라이트 샤워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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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이자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재치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헨리를 모델로 활용해 시즌 마케팅 차원에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헨리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되는 안성맞춤의 캐스팅이다. 관련 영상에서 헨리는 무더운 도심을 배경으로 수지와 샤워 커플로 변신, 찌는 듯한 무더위를 스프라이트 샤워를 통해 시원하게 날리고 상쾌하게 즐기는 장면들을 연출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협찬으로 널리 알려진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달콤커피는 최근 다니엘헤니와 전속모델 계약 연장했다.
영화, 드라마는 물론 각종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전해온 다니엘헤니는 이미 달콤커피와 2년 간 전속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지난해까지는 다니엘헤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모던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면 올해는 한층 더 발랄하고 캐주얼한 매력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이미지를 전파할 예정으로 현재 달콤커피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킹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