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양궁 장혜진 '하나하나 신중하게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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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인천 계양사이아드 양궁경기장에서 양궁 리커브 여자 참가자격결정이 열렸다. 한국 장혜진이 과녁의 활을 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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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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