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대표이사 김상헌)가 23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재구)과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사회적 기업을 위한 '네이버 검색광고 서포터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검색광고를 비롯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한 사회적 기업 홍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3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네이버 검색광고 서포터즈'는 올해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사회적기업 10개사 대상으로 마케팅 지원 활동을 하며, 네이버는 이를 위한 교육과 검색광고 비즈머니를 포함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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