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의 매혹적인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29일 신곡 발표 예정인 주니엘은 이번 가을 화보를 통해 매혹적인 장미꽃을 테마로 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탐스러운 붉은 장미를 입에 물고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주니엘은 눈매도 장미와 같은 붉은 색으로 물들여 고혹적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창백한 피부의 얼음 공주 같은 소녀의 이미지와 함께 섹시함이 느껴지는 매혹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속 순백의 미니 드레스와 대조를 이르는 붉은 장미 넝쿨을 몸에 두른 채 그윽한 눈빛,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주니엘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2012년 6월 '일라일라'로 데뷔해 5개월만에 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주니엘은 미니 앨범에서 선보인 자작곡들은 물론 'Payphone' '거리에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주옥 같은 곡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이며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어 왔다. 꽃보다 아름다운 주니엘의 화보는 쎄씨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니엘은 29일 신곡을 발표하고 1년 5개월 만에 국내 컴백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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