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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3시 27분쯤 경북 경주시 인근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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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으로 포항과 경주, 울산지역에서는 일부 시민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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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주에서는 지난 9일 2.2의 지진에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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