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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본지의 단독보도에 따르면, 오는 10월 컴백하는 서태지는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KBS2 '해피투게더'에 단독 출연한다. 서태지는 다음 달 초 '해피투게더'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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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의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과 관련해 제작진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태지와 유재석이 1993년 KBS '달려라 고고'에서의 만남 이후 21년 만에 처음으로 '해피투게더3' 에서 드디어 만난다"며 "국민 가수, 국민 MC의 만남 이라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킬 거라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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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측은 "서태지는 데뷔 22년만에 최초로 가수로서 남편으로서 또한 아이아빠로서 한 남자의 삶에 대해 허심탄회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태지와 유재석의 만남은 10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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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벌써부터 관심 뜨겁다",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유재석과 1대 1 토크 하는구나",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기대되네 본방사수해야지",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국민 mc와 가수의 만남",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파격편성", "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관심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