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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통가슴살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징거버거' 단품은 2,600원에, 그릴에 구워 담백한 닭다리살을 맛볼 수 있는 '그릴맥스버거' 단품은 3,45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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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FC는 같은 날인 28일까지 카카오페이 런칭 기념으로 카카오페이 결제 시 치킨 한 조각을 1,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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